덩달이 이삿짐 센터 알바
🔥 덩달이 시리즈 10화 - 오늘도 현타온다
1. 택배는 문 앞에
덩달이가 이삿짐센터 알바함. 사장님이 "이사 가는 집 현관문 앞에 박스 다 내려놔"
30분 뒤 고객 항의: "저희 문 앞에 박스 30개 쌓아놨는데 문 밖으로 안 열려요…
덩달이: "전 지시 충실히 따랐는데요. 문 앞이잖아요?"
알고 보니 집 구조가 현관문이 바깥여닫이였음. 문 10cm 열리는데 30개 박스가 바리케이드 ㅋㅋㅋ
고객이 옆집 베란다로 넘어가서 탈출함.
2. 아이스크림은 냉동실
편의점 덩달이가 아이스크림 진열함. 점장이 "아이스크림은 냉동실에 넣어"
덩달이가 냉동고 문 열고 아이스크림 한 박스씩 던져 넣음.
그런데 그 냉동고가 냉동창고… 문 열면 빵빵 울리는 경보음이 안 울려?
알고 보니 창고 문을 통째로 열고 아이스크림 박스 투척.
뒤에 있던 요거트랑 냉동피자 다 깨짐.
점장 "너 냉동고가 아니라 창고 문을 연 거야"
덩달이: "아 문이 두 개였어요? 전 문 앞에 내놓으랬으니까…"
3. 치킨은 반반이 국룰
덩달이가 치킨집에서 알바. 손님이 "순살 반반이요"
덩달이가 두 마리 시켜서 반은 양념, 반은 간장…
그런데 반반을 접시에 그냥 붓고 잘 섞어버림.
손님: "아니 반반을 섞으면 무슨 반반이에요?"
덩달이: "엄연히 반은 양념맛, 반은 간장맛인데 섞였을 뿐이잖아요?
맛은 다 보장됩니다."
손님 경찰 부름. 덩달이는 여전히 "맛은 보장한다" 우겨서 싸이즈 남.
4. 네비가 시키는 대로
덩달이가 배달 알바. 사장님이 "네비 켜고 가"
네비가 '좌회전 후 200m 직진'
덩달이가 좌회전 한 다음 옆 건물 주차장 입구로 돌진.
차가 주차장 턱에 걸려서 배달 박스 다 쏟음.
사장님 전화: "너 지금 뭐 하는 거야?"
덩달이: "네비가 시켰어요. 좌회전 하래서 했는데 주차장이더라고요?"
네비 말투로 "이런 멍청이는 처음이야" 소리 질러서 주변 사람들 빵 터짐.
5. 어? 그거 빼고
편의점 덩달이. 어떤 누나가 "담배 하나 주세요"
덩달이: "네! 어떤 걸로?"
누나: "그… 갈색 긴 거"
덩달이가 갈색 담배 하나 집음. 근데 그게 초코과자 모형.
누나가 "아니 진짜 담배요!"
덩달이: "근데 이거 갈색이고 길잖아요. 저는 최선을 다했어요."
누나 울면서 나감. 점장 와서 "야 그건 전시용 모형이야!"
덩달이: "아 그러면 실제 상품을 앞에 놓아야죠. 제가 멍청한 게 아니라 시스템 문제입니다."
😂 덩달이한테 당해본 사람? 나만 그런 거 아니지? 니들 얘기 댓글에 써주라 🤣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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